☰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옛 조상이 바다건너 닿고 싶었던 곳은
입력
|
2025-01-16 03:00:00
광고 로드중
11일 인천 중구 북성동 국립인천해양박물관을 찾은 시민들이 선조들이 사용하던 목선을 살펴보고 있다. 국립인천해양박물관은 지상 4층으로 연면적 1만7000여 ㎡ 규모로 ‘교류의 바다, 연결의 시작’이라는 주제로 총 890여 점의 전시물을 만날 수 있다.
최승훈 채널A 스마트리포터 press653@donga.com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2
‘역대급 실적’ 은행들, 최대 350% 성과급 잔치…金 단축 근무도
3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폭탄…월요일 출근길 비상
4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5
“까치발 들고 물 1.5L 마시기”…50대 매끈한 다리 어떻게? [바디플랜]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지금 뜨는 뉴스
제로칼로리 음료, 정말 설탕 음료보다 나을까?[건강팩트체크]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YAGAIN’ 만들고 인증
차은우에 이어 김선호도?…가족법인 의혹에 “탈세 목적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