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현장.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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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전 9시 28분쯤 경기 광명시 가학동의 한 폐가전 보관 비닐하우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이 난 비닐하우스는 3개 동으로 이뤄진 연면적 700㎡ 규모로, 현재까지 모두 불에 탄 것으로 확인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현장에 장비 18대와 인력 53명을 투입해 오전 10시 13분쯤 큰 불길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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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 당국은 잔불 정리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수원=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