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서울국제관광전 중국 저장선 부스 현장. [자료 제공=CMG]
개막식에는 팡쿤(方坤) 주한중국대사관 공사, 류거안(劉革安) 중국공산당 장가계시위원회 서기, 천사오칭(陳少卿) 산시성 문화관광청 부청장,리쉐펑(李雪鹏) 랴오닝성 문화관광청 부청장, 량인(梁仁) 광시좡족자치구문화관광청 2급 순시원 등이 참석했다.
총 면적 180평방미터에 달하는 중국관은 무대 구역, 사진 구역, 이벤트 구역, 상담 구역 등 4개의구역을 설치해 중국의 문화 관광 매력을 전면적으로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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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관광전은 국내 최대 규모의 종합관광박람회다. 이번 전시회에는 500개의 부스가 설치됐으며 45개 이상의 국가 및 지역에서 300개 이상의 관광 부서 및 기관이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