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등급이 BBB급인 한진이 최대 1000억 원 규모의 회사채를 발행한다.
2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한진은 1.5년물과 2년물로 500억 원 규모의 회사채 발행을 준비하고 있다.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최대 1000억 원의 증액발행도 염두에 두고 있다.
대표 주간사는 한국투자증권과 유진투자증권이며 인수단으로 삼성증권 등이 참여한다. 다음 달 17일 수요예측을 통해 25일 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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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 기자 number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