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보감 속 9가지 재료로… 안전하게 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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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비책은 15일 동의보감 속 9가지 재료만을 담아 진하게 달여낸 ‘진한 전통쌍화차’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진한 전통쌍화차는 첨가물 없이 숙지황과 백작약, 당귀, 천궁, 황귀, 대추, 생강, 계피, 감초 등 선별한 재료들만 12시간 동안 천천히 달여내 마지막 한 방울까지 진하게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쌍화차의 핵심 재료인 숙지황의 경우 소백산 기운이 만연한 경상북도 영주시에서 생산된 제품만 사용해 건강하고 진한 향을 느낄 수 있다.
식약처가 지정한 HACCP(해썹·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 시설에서 제조돼 안전하며, 포장된 제품 또한 후 살균을 거쳐 마지막 남은 세균까지 잡아낸다. 여기에 자가품질검사와 320종의 잔류농약 검사를 통해 한층 더 믿고 마실 수 있다. 이러한 품질을 인정받아 진한 전통쌍화차는 ‘2024 대한민국 우수브랜드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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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비책 관계자는 “진한 전통쌍화차는 설탕과 올리고당을 포함한 첨가물들을 일절 넣지 않고, 한방 재료만 가득 담아 만든 것이 특징이다. 감칠맛은 높이고 쓴맛은 낮췄다. 해당 제품은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그릇에 담아 전자레인지에 데워먹으면 따뜻하게 즐길 수 있어 더욱 좋다. 피로감이 심해 컨디션 회복이 필요하거나 감기 기운이 있을 때 챙겨 먹기 좋은 제품을 찾고 있다면 진한 전통쌍화차로 가볍게 건강을 챙겨 보시면 좋을 것 같다”라고 전했다.
현재 네이버 공식 몰에서는 발매를 기념해 69% 할인된 금액에 구매할 수 있는 이벤트가 진행 중이라고 덧붙였다.
김상준 동아닷컴 기자 ksj@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