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매거진 GQ KOREA 유튜브 채널 영상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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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황민현이 반려견의 추위를 막기 위해 고가의 패딩을 입힌다며 살뜰히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 4일 패션 매거진 GQ KOREA 유튜브 채널에는 황민현의 인터뷰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황민현은 자신이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몽클레르의 화보 촬영 후 근황에 대해 공개했다.
이날 제작진이 준비한 황민현의 일상이 담긴 포토카드에 대해 황민현은 “다 비슷하다. 뭘 하나 골라야 할지 모르겠다”면서 “그래도 강아지가 보고 싶다”며 반려견과 함께한 사진을 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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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매거진 GQ KOREA 유튜브 채널 영상 갈무리
이어 “강아지 옷을 몽클레르에서 선물 받았다”며 “약간의 TMI를 더하자면 엄마가 겨울에 강아지를 산책시킬 때 항상 몽클레르 패딩을 입히고 바닷가 앞에서 산책을 시키신다”고 말했다.
이어 “이를 본 행인들은 ‘아니 강아지가 무슨 몽클레르를 입냐’고 묻는다. 또 ‘이 패딩 얼마냐’고 물어본다고 한다”고 토로해 웃음을 안겼다.
황민현이 소개한 명품 브랜드 몽클레르는 다양한 도그 패딩을 팔고 있으며 가격은 평균 70만원대에 달한다.
한편 황민현은 지난 2012년 보이그룹 뉴이스트의 싱글 1집 ‘FACE’로 데뷔했다. 그는 중국과 일본에서 현지어 앨범(음반)을 발매하는 등 국내외에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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