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tness World Japan 공식 트위터, News1 DB)
22일 ‘데일리스포츠’ 등 일본 현지 매체에 따르면 후지사와는 이날 피트니스 대회인 바디 메이크업 대회 비키니 클래스에 참가했다.
이바라키현 미토시에서 열린 보디메이크업 대회 몰라 컵(MOLA CUP)에 시크릿 게스트로 깜짝 등장한 후지사와는 확 달라진 모습으로 근육질 몸매를 자랑해 행사장을 술렁이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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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후 인터뷰에서 후지사와는 “유튜브에서 보디빌딩 영상을 보는 것을 좋아하고, 예전부터 프로 트레이닝을 좋아했다”며 참가 계기를 밝혔다.
(SBS 중계 화면 갈무리)
후지사와는 지난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안경 선배’ 김은정과의 라이벌(맞수) 관계로 주목받았다. 당시 두 사람은 한일 여자 컬링 국가대표팀의 주장으로서 비슷한 나이에 양국을 대표하는 미모의 에이스 선수로 큰 인기를 얻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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