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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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원에서 뇌경색 투병 중인 방실이가 눈 건강이 급격히 나빠졌다고 고백했다.
2일 방송된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는 태권도 국가대표 출신 배우 이동준의 인생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이동준은 절친 방실이를 만나기 위해 요양원을 찾았다. 뇌경색으로 입원 중이던 방실이는 최근 당뇨로 인한 망막증 탓 급격히 눈이 나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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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실이는 현재 눈 수술을 앞두고 있는 상태. 이동준은 우울해하는 방실이를 위해 꽃다발을 선물했다.
온라인뉴스팀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