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 두류동에 있는 83타워./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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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초고층인 83타워에서 승강기가 멈춰 이용자 20여명이 불안에 떨었다.
6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56분쯤 대구 달서구 두류동 83타워에서 승강기의 문이 열리지 않아 이용자 20여명이 갇혔다.
승강기는 건물 3~4층에서 멈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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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과 소방당국은 관리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대구=뉴스1)
대구 달서구 두류동에 있는 83타워./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