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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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 코미디언 김지선이 대가족의 고충을 전했다.
4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에서는 ‘다산의 여왕’ 김지선이 자매들(박원숙, 혜은이, 김청, 이경진)을 찾아왔다.
김지선은 4남매의 엄마로 연예계 대표 ‘다산의 아이콘(상징)’으로 불린다. 이어 김지선은 아이들이 벌써 중고등학생이 됐다며 훌쩍 큰 4남매의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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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는 화려했던 전성기를 지나 인생의 후반전을 준비 중인 혼자 사는 중년 여자 스타들의 동거 생활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