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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지역 내 최대 테마파크인 ‘에버랜드’ 내 놀이기구 롤러코스터가 운행 도중 멈춰서는 일이 발생했다.
12일 에버랜드 등 측에 따르면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소재 에버랜드에 있는 대형 롤러코스터 ‘T익스프레스’가 운행 중 갑자기 멈춰섰다.
롤러코스터는 출발 직후, 시간이 얼마 지나지 않아 멈춰 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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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측은 시설에 이상감지가 발견돼 즉시 놀이기구를 멈춘 것이라고 전한 것으로 파악됐다.
(용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