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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주류업체 아영FBC는 샴페인 신제품 ‘파이퍼하이직 썸머 에디션(Piper Heidsieck Summer Edition)’을 출시하고 여름 시즌 한정 판매한다고 3일 밝혔다.
파이퍼하이직 썸머 에디션은 전용 케이스 디자인이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브랜드 상징 컬러와 바캉스를 떠올리는 일러스트가 조합됐다. 케이스 디자인은 디자이너 데이비드 도란(David Doran)과 협업해 완성했다.
파이퍼하이직은 18세기 프랑스 여왕 마리 앙투아네트가 즐겼던 샴페인 브랜드로 알려졌으며 세기의 스타 마릴린 먼로 샴페인으로도 유명하다. 마릴린 먼로는 ‘파이퍼하이직 한 잔으로 아침을 시작한다’는 말을 남긴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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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