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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희 농협중앙회장과 임직원들이 가정의 달을 맞아 4일 서울 서대문구 소재 시립서대문노인종합복지관을 찾아 ‘어버이날 맞이 정 나눔 꾸러미’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농협 임직원들은 우리 쌀로 만든 즉석밥 ‘밥심’ 등 우리 농산물 가공식품 꾸러미 100세트를 준비했다. 인근 복지시설에도 추가로 꾸러미 400세트를 전할 계획이다.
농협은 2022년 사회공헌 모토를 ‘방방곡곡 온기 나눔 런’으로 정하고 전사적으로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특히 5월에는 ‘가정의 달 온기나눔’을 주제로 소외가정을 위한 나눔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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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