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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향기/밑줄 긋기]나무가 있던 하늘
입력
|
2022-04-23 03:00:00
최성각 지음·오월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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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계 위기의 시대는 그 어느 때와도 다른 혁명적인 문학(관)을 요구하고 있는 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그것은 곧 인간이란 어떤 존재인가, 인간은 지금 자신과 이 행성에 도대체 어떤 짓을 저지르고 있는가 하는 피할 재간이 없는 ‘최초의 질문’에 봉착했다는 점에서도 그러합니다.
생태주의 작가가 환경운동가로 살아온 삶을 회고하며 쓴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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