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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기구는 러시아 침공 한 달여 동안 우크라이나 어린이 절반 이상이 피란했다고 24일(현지시간) 밝혔다.
유니세프(UNICEF)는 이날 우크라이나 어린이 430만 명이 피란한 것으로 집계했다.
어린이 전체 인구 750만 명의 절반이 넘는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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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세프는 “우크라이나 전쟁은 제2차 세계대전 이후 가장 빠르게 대규모로 어린이 난민을 야기한 전쟁 중 하나”라고 지적했다.
가디언은 다음 세대에 지속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 있는 암울한 이정표라고 지적했다. 러시아의 지속적인 공격으로 어린이들의 안전과 필수 서비스 접근이 계속 위협 받고 있다.
[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