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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개비]선배의 어긋난 배려
입력
|
2022-03-22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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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 야구인으로서 마지막 기회를 주고 싶었다.” 프로야구 키움의 고형욱 단장이 18일 강정호(사진)의 복귀를 추진하며 밝힌 설명이다. 과거 3차례 음주운전 사실이 적발돼 물의를 일으킨 강정호는 2년 전에도 국내 복귀를 시도했지만 팬들의 외면 속에 의사를 철회했다. 그럼에도 선배 운운하며 ‘제 식구 감싸기’에 나선 구단의 모습에 논란이 커지는 모양새다. 팬들은 복귀에 공감할 수 있을까.
강홍구 기자 windup@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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