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로드중
한화 이글스 노수광(31)이 발목 부상으로 이탈한다.
한화는 16일 “노수광은 오늘 병원에서 MRI, CT 검진을 받았다. 우측 발목 종골 전방 견열골절, 외측인대 2도 염좌로 약 4주 진단이 나왔다”고 알렸다.
“통증, 부종이 감소되고 발목이 정상적으로 기능한다면 복귀가 가능하다는 소견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광고 로드중
노수광은 올 시즌 43경기에서 타율 0.213, 2홈런 10타점을 기록했다. 9월 들어 8경기에서 타율 0.348, 1홈런 6타점으로 힘을 내고 있었지만, 부상으로 잠시 쉬어가게 됐다.
[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