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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전으로… 백악관 기자회견장 ‘만석’
입력
|
2021-06-09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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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워싱턴 백악관 기자회견장이 코로나19 사태 이전과 같은 상태로 돌아간 첫날인 7일 제이크 설리번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 자리를 가득 메운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피트 부티지지 교통장관이 4월 같은 회견장에 등장한 모습. 기자들이 떨어져 앉도록 좌석에 ‘해당 좌석은 빈자리로 유지’란 설명과 ‘주의(Attention)’ 문구가 적힌 초록색 경고문이 붙어 있다(작은 사진).
워싱턴=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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