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로드중
한화건설은 ‘임직원과 함께하는 비대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달 14일부터 2주간 진행된 이번 비대면 봉사활동은 한화건설 임직원의 가정으로 배송된 팝업북 제작키트를 자녀들과 함께 만들어서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한화건설은 앞으로도 점자책 만들기, 친환경 생활소품 만들기 등 다양한 비대면 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대면 봉사활동이 가능해지면 한화건설의 대표 사회공헌활동인 ‘포레나 도서관 조성사업’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광고 로드중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