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로 파손된 유리창.(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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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후 11시35분께 부산 사하구 감천동 2층 주택에서 불이 나 8여분 만에 진화됐다.
소방에 따르면 주택 안 화장실에 있던 비데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화재 여파로 방향제가 폭발하면서 유리창 6개가 파손되는 등의 재산피해가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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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부산=뉴스1)
화재로 파손된 유리창.(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