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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후 4시7분께 경기 평택시 소사동 한 사찰 인근 공사현장에서 흙더미에 작업자 1명이 매몰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A(50대)씨가 목 부위까지 흙더미에 매몰됐지만 10여분 뒤 구조돼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다행히 A씨는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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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약 2.5m 깊이의 오수처리 배관매립공사 중 옆에 쌓아둔 흙더미가 무너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장 관계자 등을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평택=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