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왼쪽)와 국민의당 안철수 서울시장 후보. 사진공동취재단/안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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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서울시장 보궐선거의 야권 단일화를 위한 여론조사가 하루만에 마무리됐다.
22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날부터 진행한 야권 단일화 여론조사 표본 총 3200개가 오후 9시 이전에 모두 채워졌다. 이에 따라 두 후보의 협상단은 오는 23일 오전 9시 30분에 국회에서 만나 최종 후보를 발표한다.
사전 합의에 따라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와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 중 경선에서 승리한 인물이 야권 단일후보로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나서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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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선 동아닷컴 기자 hs87cho@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