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회견 중인 모리 요시로 도쿄올림픽·패럴림픽 조직위원장 (유튜브 생중계 갈무리)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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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 요시로 도쿄올림픽·패럴림픽 조직위원회 위원장이 여성 비하 발언으로인해 결국 사임하게 됐다.
11일 로이터통신은 후지 뉴스 네트워크를 인용해 모리 위원장이 여성에 대한 성차별 발언이 문제가 돼 물러날 예정이라고 전했다.
모리 위원장은 지난 3일 온라인으로 열린 일본올림픽위원회(JOC) 회의에서 여성 이사 증원 문제를 언급하며 “여성은 말이 많아 회의가 오래 걸린다”, “여성 이사를 늘린다면 발언 시간을 제한할 필요가 있다”는 등의 언급을 해 논란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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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