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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고산 수자인 디에스티지’ 온라인 홍보관이 개소 3일간 누적 방문자 수 10만 명을 넘긴 것으로 나타났다.
의정부 고산 수자인 디에스티지 온라인에서는 실제 견본주택 방문 관람과의 차이를 최소화하고, 예비 청약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3D VR, 입지 및 타입별 세대소개 영상 등 영상 중심의 콘텐츠를 제공 중이다.
의정부 고산 수자인 디에스티지는 고산지구 3개 블록(C1, C3, C4블록)에 들어서며, 총 2407가구 다. 전용면적은 69㎡, 79㎡, 84㎡, 101㎡, 125㎡로 소형부터 중대형까지 다양하게 선보인다. 시공은 한양, 보성산업이 맡았다.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3.3㎡당 1200만 원 대의 합리적 가격에 공급되는 점이 눈에 띈다. 지난 12월 서울 아파트 전세 평균(3.3㎡당 약 2193만 원) 절반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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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일정은 1월 1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9일 1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일이 달라 블록별 동시 청약도 가능하다. 특별공급, 1순위를 모두 넣는다면 블록별 2번씩 총 6번의 청약이 가능해 당첨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