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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낮 12시35분쯤 강원 강릉시 사천면 사천진리 바다에서 스쿠버다이빙을 하던 A씨(33·여)가 수면 위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사고 당시 ‘바다에서 사람을 구조했는데 의식과 호흡이 없다’라는 신고가 접수됐다.
A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에 의해 응급처치를 받으며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현재 A씨의 호흡은 회복됐으나 여전히 의식불명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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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