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진 원생 15일 이후로 등원하지 않아 어린이집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 준수
광고 로드중
서울 성동구 어린이집 원생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17일 성동구에 따르면 지난 16일 둥지어린이집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이 원생은 지난 14일 동거가족의 감염으로 15일 이후로 등원하지 않고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이 원생은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16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광고 로드중
현재 교사 5명과 재원 아동 6명은 음성 판정을 받았다. 나머지는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구 관계자는 “해당 어린이집은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것으로 파악됐다”며 “방역소독을 완료한 후 28일까지 폐쇄조치 했다”고 말했다.
[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