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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시위 이끈 주역들, 구속중 재판서 실형 선고
입력
|
2020-12-03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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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민주화 시위를 이끈 조슈아 웡(앞줄 오른쪽에서 두 번째)과 이반 람(앞줄 오른쪽에서 세 번째)이 법정에 출석하기 위해 2일 호송차량에 오르고 있다. 이들은 또 다른 민주화 활동가인 아그네스 차우와 함께 지난해 6월 지역 경찰 본부를 에워싼 불법 시위를 조직하고 이끈 혐의 등으로 구속 수감됐다. 이날 웡과 람, 차우는 각각 징역 13개월 15일, 7개월, 10개월을 선고받았다.
홍콩=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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