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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은 음식물 처리기 ‘오큐’를 전국 40개 매장에서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오큐는 부엌 싱크볼과 연결해 사용하는 제품으로 음식물 쓰레기를 봉투에 담아 배출하는 번거로움을 줄일 수 있다.
제품에는 잔여 음식물을 3중 회전날로 분쇄하는 ‘디스포저’ 방식을 적용했고, 모터는 내구성이 높고 고속 회전에 적합한 ‘BLDC’를 썼다. 효율성 높은 모터를 적용해 하루 전력 사용량은 60원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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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관계자는 “음식물 처리기는 주방의 악취나 해충발생 등을 방지하고 음식물 쓰레기 처리의 수고를 덜 수 있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