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강원 철원군 동송읍의 한 양돈농장 옆 가건물에서 화재가 발생, 119소방대원이 진화작업을 하고 있다.(강원도소방본부 제공)©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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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후 4시4분쯤 강원 철원군 동송읍 오지리의 한 양돈농장 옆 가건물에서 불이나 외국인 근로자 1명이 숨지는 사고가 났다.
불이나자 소방당국은 장비 11대와 진화인력 29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다.
불은 샌드위치 패널로 된 가건물(66㎡)을 모두 태우고 43분만인 이날 오후 4시47분 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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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가건물은 식당과 주방으로 사용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를 파악 중이다.
(철원=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