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니오 등 제치고 2번째 수상
세징야는 6월 5경기에서 8개의 공격 포인트(5골 3도움)를 기록하며 대구의 무패행진(4승 1무)을 이끌었다. 4라운드 상주전부터 10라운드 광주전까지 7경기 연속 공격 포인트를 올렸고, 최근 5경기 연속 골을 터뜨렸다. K리그 통산 48골 39도움을 기록 중인 세징야는 40-40클럽 가입도 눈앞에 두고 있다. 세징야는 2020시즌이 종료될 때까지 ‘이달의 선수(Player Of The Month)’ 문구가 새겨진 패치를 유니폼에 부착하고 뛴다.
유재영 기자 elegant@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