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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세관, 120억 원대 ‘짝퉁 명품’ 적발
입력
|
2020-02-06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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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부산 강서구 부산본부세관 신항지정장치장에서 세관 직원들이 밀수된 ‘짝퉁’ 명품 제품을 정리하고 있다. 부산본부세관은 중국산 숯을 수입하는 것으로 세관에 신고하고 124억여 원 상당의 ‘짝퉁’ 제품과 담배 등을 몰래 들여온 수입업자(57)를 관세법상 밀수입 혐의로 구속했다고 밝혔다. 압수한 물품은 모두 폐기된다.
부산=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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