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NBA 지각 데뷔전 윌리엄슨, 18분 뛰며 22점
입력
|
2020-01-24 03:00:00
미국프로농구(NBA) ‘괴물 신인’ 자이언 윌리엄슨(20·뉴올리언스·사진)이 인상적인 데뷔전을 치렀다. 윌리엄슨은 23일 샌안토니오와의 안방경기에 선발 출전해 불과 18분을 뛰면서 22득점 7리바운드 3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지난해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뉴올리언스 유니폼을 입은 윌리엄슨은 오른쪽 무릎 수술로 팀의 시즌 45번째 경기에서 데뷔했다. 경기는 샌안토니오가 121-117로 승리했다.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3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4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5
백악관 “美中 정상, 호르무즈 개방-이란 핵무기 불허 합의”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삼성 노조 ‘영업익 12%’ 중재안도 거부했다
3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4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5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지금 뜨는 뉴스
李 “박정희의 새마을운동, 이 시대에도 여전히 유용”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민원 두려워” 스승의 날 피하는 교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