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설 명절 앞두고 분주한 물류센터
입력
|
2020-01-15 03:00:00
광고 로드중
설을 열흘가량 앞둔 14일 오전 서울 광진구 동서울우편물류센터에서 사과상자 등 택배 우편물 분류 작업이 한창이다. 우정사업본부에 따르면 설날 택배 우편물은 총 1950만여 개에 달할 것으로 추산된다. 우정본부는 13∼29일을 특별소통기간으로 정하고 2500여 명의 인력과 3100여 대의 차량을 추가 투입하기로 했다.
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2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3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4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5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3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4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5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지금 뜨는 뉴스
홍준표 “김건희, 방조범으로 처벌할 수 있는데 무죄…난해한 선고”
연봉 100배 거절 ‘나비효과’…EBS 교사 윤혜정이 교실에 남은 이유
구글, 휴대폰에 몰래 해킹 소프트웨어 심은 中기업 도메인 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