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스케이팅 유망주 유영(과천중). /뉴스1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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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스케이팅 유망주 유영(16·과천중)이 트리플 악셀을 깔끔하게 성공하며 종합선수권 쇼트프로그램 1위에 올랐다.
유영은 4일 경기도 의정부 빙상장에서 열린 제74회 전국 남녀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 여자 싱글에서 기술점수 45.17점, 예술점수 31.36점을 받아 76.53점을 기록했다.
유영이 1위에 이름을 올린 가운데 이해인(15·한강중)이 68.20점으로 2위, 김예림(17·수리고)이 64.81점으로 3위에 각각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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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에는 같은 장소에서 프리스케이팅이 열려 우승자를 가린다. 이번 대회 점수와 지난해 12월 김해에서 열린 랭킹 대회 점수를 합산해 2020-21시즌 대표팀 명단도 확정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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