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로드중
그룹 ‘엑소’가 말레이시아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엑소는 14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악시아타 아레나 부킷 잘릴에서 ‘엑소 플래닛 #5-익스플로레이션-인 쿠알라룸푸르’를 개최했다. 다채로운 음악과 뛰어난 퍼포먼스로 1만 여명의 관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2018년 7월 이후 약 1년5개월 만에 열린 말레이시아 콘서트다. 전석 매진을 기록해 엑소의 인기를 입증했다.
광고 로드중
관객들은 드레스코드를 브라운과 베이지 색깔로 맞춰 입고 응원을 펼쳤다. ‘기다릴 필요 없어요 에리(팬클럽)는 항상 여기 있으니까요’라고 적힌 슬로건 이벤트도 선보였다.
엑소는 29~31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앙코르 콘서트를 연다.
[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