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골든글러브[바람개비]
입력
|
2019-12-10 03:00:00
9일 한국야구위원회(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열렸다. 10명이 포지션별 최고 선수로 호명됐다. 수비를 안 하는 지명타자도 황금색 ‘글러브’를 받았다. 원년인 1982년과 이듬해만 해도 골든글러브와 베스트10을 따로 뽑았다. 당시 골든글러브는 수비율로 수상자를 가렸다. 1984년부터 두 부문이 골든글러브로 합쳐졌다. 자연스럽게 수비보다는 화려한 공격 능력이 중시되기 시작했다.
이승건 기자 why@donga.com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지휘봉 스친 순간 20억 바이올린 ‘우당탕’…연주자 비명
2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3
이란, 복면에 사다리 타고 화물선 나포하는 영상 공개
4
아오자이 입은 金여사에 “베트남 소녀 같다”…영부인들 화기애애
5
‘전설의 심해어’ 돗돔, 부산서 5마리 한꺼번에 잡혀…日지진 여파?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5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지금 뜨는 뉴스
수장고서 찾아낸 ‘선방사 탑지석’ 100년 만에 세상 밖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 소득 변동 반영한다…다음달 18일부터 이의신청
‘화물연대 시위 충돌 사망’ CU탑차 운전자 구속영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