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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삼척 추모공원서 후진하던 77세女, 성묘객 덥쳐 4명 중경상
입력
|
2019-09-13 18: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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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후 12시53분께 강원 삼척시 등봉동 삼척시추모공원 2단지에서 홍모(77)씨가 몰던 아반떼 승용차가 산소 위로 올라타면서 성묘객들을 덮쳤다.
이 사고로 서모(70·여·)김모(50)씨 등 3명이 팔 등이 골절되는 중상을 입었고 김모(55)씨는 경상을 입어 강릉아산병원과 삼척의료원, 동해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홍씨의 운전부주의에 무게를 두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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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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