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미스코리아’ (善) 이하늬, 진(眞) 김세연, 미(美) 신윤아 (왼쪽부터) © 뉴스1
미스코리아 운영본부는 지난 5일 “매년 일본에서 일본기업이 주최하는 미스 인터내셔널 대회에 미스코리아 당선자 중 한 명이 출전해 왔으나, 올해 10월 열리는 제 59회 미스 인터내셔널대회에는 참가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미스코리아 당선자가 개인 사정으로 국제대회에 불참한 적이 있으나, 당선자 전원이 국제미인대회를 단체로 보이콧 결정을 한 것은 1957년 미스코리아 대회 개최 이후 처음이다.
광고 로드중
‘2019 미스코리아’ 미(美) 신혜지, 선(善) 우희준, 미(美) 이혜주, 미(美) 이다현(왼쪽부터) © 뉴스1
한편 올해 미스 인터내셔널대회는 일본 도쿄의 도쿄돔 호텔에서 10월25일부터 약 3주간 합숙을 진행한 뒤 11월12일 본선대회를 치를 예정이다.
(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