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가야 롯데캐슬 골드아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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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이 부산광 부산진구에서 ‘가야 롯데캐슬 골드아너’를 이달 분양한다. 부산진구 가야동 가야3주택재개발 구역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6층 6개 동 935채 규모로 이 가운데 640채가 일반분양 몫이다. 전용면적별로 △59m² 299채 △84m² 297채 △102m² 44채이다.
가야동은 부산 최대의 상권이자 번화가인 서면과 인접해 있다. 지하철을 이용해 서면역까지 5분이면 이동할 수 있다. 여기에 단지 자체가 부산지하철 2호선 동의대역과 맞닿아 있는 초역세권 입지를 갖췄다.
서면생활권 외에도 단지 인근으로 대형마트(홈플러스)와 개금골목시장이 위치해 편리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단지 인근으로 가야초와 개성중, 가야고 등 교육 환경도 뛰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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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내에 캐슬게이트(문주) 2개를 만들 예정이며 층간 소음을 줄이는 바닥차음재(30T)도 강화했다. 피트니스 클럽, 로비 라운지, L-다이닝 카페도 설계됐다. 이 밖에도 스마트홈 사물인터넷(IoT) 시스템도 구축하며 외출 또는 귀가 시 조명과 난방, 가스 등을 원격 제어할 수 있는 홈네트워크 시스템도 갖출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부산지하철 3호선 거제역 인근 롯데건설 주택전시관(연제구 월드컵대로 185)에 만든다.
박정민 기자 atom6001@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