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의 성물’ 이후 배경…美·英서 우선 서비스
위치기반 증강현실 게임 ‘해리포터: 마법사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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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게임 ‘포켓몬 고’로 대박을 터뜨린 나이틱사가 오는 21일(현지시간) 해리포터를 주제로 한 게임 ‘해리포터: 마법사 연합’을 출시한다.
미국 정보기술(IT)전문 매체 엔가젯에 따르면 나이언틱은 18일 배포한 자료에서 ‘해리포터: 마법사 연합’의 출시일정을 알리며 “포켓몬 고 축제와 비슷한 출시행사를 조만간 열 예정”이라고 밝혔다.
‘해리포터: 마법사 연합’은 포켓몬 고와 유사한 위치기반 증강현실(AR) 게임으로서 해리포터 연작 소설 중 7부에 해당하는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이후를 배경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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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언틱은 게임 정식 출시에 앞서 지난달 2일 호주·뉴질랜드에서 베타 버전(무료로 배포해 제품 오류 수정에 사용되는 제품)을 선보인 데 이어, 이날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론칭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해리포터: 마법사 연합’ 게임 서비스 지역은 미국·영국을 시작으로 향후 전 세계로 확대될 예정이다.
(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