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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 긴축 항의 총파업

입력 | 2019-05-31 03:00:00


29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정부의 긴축 조치에 항의하는 시위에 참가한 한 남성이 북을 치며 행진하고 있다. 이날 아르헨티나 최대 노동단체인 전국노동자총연맹(CGT)이 24시간 동안 총파업을 벌여 전국의 교통이 마비되는 등 경제활동이 중단됐다. 아르헨티나 정부는 지난해 국제통화기금(IMF)으로부터 560억 달러(약 63조 원)의 구제금융을 받고 고강도 긴축 정책을 실시해 왔다.

부에노스아이레스=AP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