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효진 인스타그램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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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효진(35)이 첫째 아들인 수인 군을 공개했다.
김효진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토끼풀로 반지 만들어 달라는 수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올렸다.
사진엔 토끼풀을 구부려 반지 모양으로 만드는 수인 군의 모습이 담겼다. 고개를 숙이고 있어 수인 군의 얼굴이 자세히 보이진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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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배우 유지태와 결혼한 김효진은 2014년 첫째 아들 수인 군을 출산했다. 지난달 15일엔 둘째 아들을 얻었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