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연은 MBC ‘듀엣가요제’와 ‘복면가왕’에 나와 주목 받은 최효인과 SBS ‘판타스틱듀오’를 통해 가창력을 입증 받은 이민정의 무대로 꾸며진다. 관람을 원하는 소비자는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당첨자는 오는 24일 개별 통보된다.
지난달부터 광동제약은 이들 두 명과 함께 다양한 이벤트와 공연을 진행하고 있다. 얼마 전 개최한 거리공연 ‘비타 버스킹’은 20대 청년들로부터 많은 인기를 모았다. 가수의 꿈에 매진하고 있는 두 사람이 서울 신촌 연세로 명물쉼터에서 펼친 공연에 1000여 명의 관객이 몰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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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 관계자는 “젊음의 거리에서 청년들과 음악으로 소통하고 서로를 격려하는 무대를 성황리에 마쳤다”며 “자신의 꿈을 향해 노력하는 두 사람의 활동에 따뜻한 관심과 성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