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 차원에서도 필요”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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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11일 대북 식량지원 문제와 관련 “인도적 차원의 지원은 국제사회의 대북 제재에 해당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홍익표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구두논평에서 “최근 북한의 식량 사정이 어려워졌다고 한다”며 이렇게 밝혔다.
이어 홍 대변인은 “인도적 차원에서 지원하는 것이 같은 민족 차원에서도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서울=뉴스1)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 ©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