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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승 전설 남기고… 굿바이, 스키 여제
입력
|
2019-02-11 03:00:00
월드컵 여자 최다 우승 기록(82승)의 ‘스키 여제’ 린지 본(35·미국)이 10일 스웨덴 오레에서
열린 국제스키연맹(FIS) 세계선수권 여자 활강 경기에서 완주에 성공한 뒤 환하게 웃고 있다.무릎 부상 탓에 이 대회를 끝으로 은퇴를 선언한 본은 자신의 마지막 경기에서 1분02초23의
기록으로 동메달을 획득했다.
오레=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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