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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착하는 北-中… 中 서열3위 리잔수 北예술단 공연 관람
입력
|
2019-02-01 03:00:00
중국 권력서열 3위인 리잔수 전국인대 상무위원장, 리수용 북한 노동당 부위원장, 현송월 삼지연관현악단장이 지난달 28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북한 친선예술단 공연을 보며 기립박수를 치고 있다(앞줄 오른쪽에서 세 번째부터). 조선중앙통신은 31일 친선예술단 방중 공연을 뒤늦게 보도하며 북-중 우호 관계를 과시했다.
베이징=신화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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