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신아영(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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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신아영(31)이 22일 웨딩마치를 울린다.
신아영은 이날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 신랑은 2세 연하의 금융업 종사자로, 두 사람은 하버드대학교 동문이다.
예식은 양가 부모님과 친지, 가까운 지인만 참석하고 비공개로 치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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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대학교 역사학과 출신인 신아영은 2013년 ESPN 아나운서로 데뷔했으며, 이후 SBS 스포츠로 이직했다. 이어 2014년 프리 선언을 한 뒤 복수 프로그램에서 활약하고 있다.
김은향 동아닷컴 기자 eunhyang@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