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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 16일 리진자오(李金早) 문화여유부 부부장과 만나 한중 양국 간 우호증진 및 교류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박 회장과 리 부부장은 한·중간 교류 활성화에 대해 폭 넓은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민간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방안과 양국 관광서비스 개선을 위한 의견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중국의 문화여유부는 올해 4월초 기존 중국의 문화부와 국가여유국을 통합해 정식 출범했다. 앞서 박 회장과 리 부부장은 문화여유부 출범 직후에도 한중간 교류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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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