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박성현, 10주 만에 쭈타누깐에 세계1위 내줘
입력
|
2018-10-31 03:00:00
박성현(25·KEB하나은행)이 10주 만에 여자 골프 세계랭킹 1위 자리에서 내려왔다. 30일 발표된 세계랭킹에서 태국의 에리야 쭈타누깐(23)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쭈타누깐은 랭킹 포인트 8.06점으로 8월 20일 박성현(7.90점)에게 내줬던 1위 자리를 10주 만에 되찾았다. 쭈타누깐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올해의 선수상 수상도 확정했다.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2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3
성북 84㎡ 17억 전망… 뛰는 집값, 더 뛰는 분양가
4
아파트 담벼락 뚫고 5m 추락한 레미콘 트럭…차량 8대 피해(영상)
5
트럼프 “호르무즈 기뢰 설치 선박 모두 격침하라”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지금 뜨는 뉴스
빈혈, 단순 피로 아니다…"치매 위험 최대 66% 높여”[노화설계]
[단독]헌재, 소송 남발 골머리 “10명이 5년간 4657건”
[횡설수설/윤완준]‘인생샷’ 찍으려다 전투기 접촉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