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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는 여성만의 문제가 아니다. 남성도 여성 이상으로 힘들다. 기운이 부쩍 떨어졌거나 종종 무기력·우울감·짜증을 느낀다면 갱년기를 의심할 필요가 있다. 특히 성욕이 감퇴했거나 성기능이 떨어졌다면 갱년기일 가능성이 높다. 여성과 달리 남성 갱년기 증상은 서서히 조금씩 진행되므로 이런 변화를 잘 느끼지 못하고 지나간다. 느끼는 경우에도 스트레스나 나이 든 탓으로 돌리기 쉽다. 그러나 남성 갱년기는 남성의 노화를 촉진하고 신체의 저항력을 떨어뜨려 중년 이후 남성의 건강과 삶의 질에 큰 적이 된다.
세계보건기구(WHO)는 남성 갱년기를 ‘남성이 중년이 되면 활동성 남성호르몬이 감소하는 시기’로 정의하고 있다. 40세가 넘으면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의 분비량이 줄어들면서 호르몬 부족 증상이 나타난다. 성욕 감퇴, 근력이나 기력 감소, 우울감 등이 그 증상이다. 남성호르몬만 잘 관리한다면 남성갱년기를 편안하게 보낼 수 있다.
‘MR-10 민들레등복합추출물’은 세포 내 남성호르몬 생성에 관여한다. 이를 섭취하면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의 생성을 도와 호르몬 감소로 오는 갱년기 증상들이 개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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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현지 기자 nadi11@donga.com